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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후계농업경영인·청년창업농 선발한다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융자

가평군은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발전을 이끌어 갈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기간 자금 및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구입, 영농시설, 축산시설 운영자금 등에 필요한 농업창업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연리 2%로 융자 지원키로 했다.

이에 군은 이달 말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키로 했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않아야 하며 농고, 농대 등 농업계 학교를 졸업하거나 군에서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 군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 사업으로 농지, 시설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경영체 등록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 독립경영 연차별로 최대 3년동안 개인별 80~100만원씩 지원한다.

청년창업농은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완화 등 농업인력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에 영농경력은 독립경영 3년 이하와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가 신청대상이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해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구조 개선이 필요한 만큼 후계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가평농업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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