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 오전 11시 원주시청 회의실에서 신년회의와 함께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해 선발된 신규 해설사 6명을 포함해 총 1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임원진에는 회장에 이윤희 해설사, 총무에 박순영 해설사가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 이윤희 신임 회장은 양한모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취임사를 통해 “바른 생각·바른 말·바른 행동을 하는 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100만 관광객을 맞이하는 원주의 얼굴로서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해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감영·원주역사박물관·한지 테마파크·치악산 구룡사 등에 배치된 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는 별도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당일 해당 관광지에 방문해 해설을 요청하거나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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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15 09: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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