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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드림스타트, 발달지연 아동 통합치료 지원 서비스 운영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발달장애 의심 아동 대상

동해시 드림스타트가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치료 지원 서비스를 올해에도 지속 실시한다.

올해에는 관내 3개의 전문 치료기관과 연계하여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언어·인지·학습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검사를 통해 아동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여 언어발달 치료와 인지·학습 발달 치료를 주 1~2회 진행한다.

또한, 대상 아동의 부모 교육 및 상담도 병행하여 발달 장애 아동의 상황을 이해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심리·정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지속적인 발달장애 아동 통합치료 지원으로 인지·언어, 행동 발달지연 아동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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