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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라돈점검 결과 도내 전체학교 중 1.8% 기준 농도 초과

14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대책협의회 실시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에 따르면 2018년 도내 모든 학교의 라돈농도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 학교 중 1.8%(유·초·중·고·특수 중 930개교 중 17개교)의 농도가 기준치인 148Bq/㎥(베크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해당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대책 협의회를 14일(월) 오후 1시 30분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여 구체적인 저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대책협의회를 통해 평균농도 및 시간대별 라돈농도를 면밀히 검토하고 학교별 시설에 적합한 라돈저감설비를 설치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생활하는 시간 대 라돈농도를 기준이하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실내 라돈은 적절한 환기가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환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종준 체육건강과장은 “학교별 라돈수치 파악을 위해 매년 모든 학교에서 정확한 측정을 진행할 것이며, 기준 초과 학교에 대해서는 라돈농도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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