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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서장 한완수)는 겨울철 기간동안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수시책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자 추진되었으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50여 곳을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피난안전교육을 위해 ‘미로속 비상구 찾기 놀이판’을 직접 제작해 비상구의 역할과 비상구를 활용한 피난방법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완수 서장은 “전국적으로 대형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빈발하는 만큼 어릴때부터 피난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상구의 역할과 이를 활용한 피난방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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