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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3·5동, 저소득 취약세대 대상 외식 지원

관내 식당 청래옥과 협약, 매월 3가족에게 가족소통의 시간 마련

인천 동구 송림3·5동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가족 간 소통을 통한 공감의 장 마련을 위해 청래옥 식당과 협약을 맺고 무료 외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적고, 부모-자녀 간 소통이 어려움이 있는 취약·위기가족이 함께 모여 가족화합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고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맺은 청래옥 식당에서는 관내 3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무료 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동은 우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례대상자 중 가족 기능이 약화된 가족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참가한 청래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송림3·5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명열 송림3·5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따뜻한 밥상이 이어지도록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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