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생일을 맞이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일 축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3개의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하여 매주 1회 생일을 맞은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게 된다.
생일을 맞은 아동에게는 생일 케이크 전달과 축하 사진을 제공하여 아동의 자존감을 높이고 가족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아동을 드림스타트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 운영하여 300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케이크를 전달하게 된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생일 날 가족과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음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이 향상되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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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10 09:2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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