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청 공무원들이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장학금 기탁 및 연탄배달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 공무원 후생복지운영위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복지카드 적립기금 중 200만원을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시민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민원과는 2018년 지적재조사 우수기관 표창 시상금을 의미있게 쓰고자 하는 직원들의 뜻이 모아 현재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발한·묵호지구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연탄을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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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9 09:3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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