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중부새마을금고는 새해를 맞아 ‘사랑의 좀도리’쌀 410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중앙동주민센터에 240포, 옥천동주민센터에 170포를 각각 기탁했다.
박오균 이사장은“해마다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이번에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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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9 09: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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