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석남산업공단협의회는 지난 7일, 라면 50박스를 가정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원상 가정3동장, 한경환 석남산업공단협의회 회장, 김미연 구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환 회장은 “석남산업공단협의회 일동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사랑의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의 추운 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원상 가정3동장은 “전달된 라면은 동절기를 맞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돼,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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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8 14:5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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