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당하동 행정복지센터와 KTI태권도학원은 지난 7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라면트리’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KTI태권도 선생님과 원생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라면 1589개와 성금 10만원을 모아 기탁했으며 이 행사는 올해로 4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동익 KTI태권도 관장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랑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는 좋은 교육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정병철 당하동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서로 돕고 나누는 행복한 당하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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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8 14:5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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