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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찾는 청년을 위한 공간 ‘청년일자리지원센터’ 문을 열다

파주 청년의 미래 설계 설계 전용공간 마련

파주시는 청년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전용 열린 복합공간으로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지난 2일 청년에게 개방했다.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금촌동 MH타워 건물 8층에 있는 ‘파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부에 일부 공간 66㎡를 고용노동부 고양 고용노동지청의 업무 협조로 자리 잡게 됐다.

센터 내부에는 그룹으로 함께 소통하고 토론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취업스터디룸 3개실을 마련했고 그 외에 자유이용석, 정보검색대 공간이 있다. 그룹으로 이용하는 취업스터디룸은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의 취업 준비 중인 파주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취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 컨설턴트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해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 등 7개 기관과 협업해 필요할 때 원스톱으로 상담과 문의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청년들이 겪고 있는 취업에 대한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대해 많이 듣고 있다”며 “이에 파주시는 취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청년전용 열린 복합공간을 마련한 만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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