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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간부 공무원, 서울시 소통정책 배우다

- 대시민 소통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서울 시민청 현장견학 실시
포항시 간부공무원 10여명은 지난 15일 대시민 소통정책 발굴을 위해 서울시청 시민청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시민소통 사례인 시민청의 다양한 소통사례를 포항시에 접목시켜 환동해 중심 창조도시 포항 건설과 대시민 소통정책을 확대·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장소로는 다양한 테마로 특별기획전이 열리는 시민청 갤러리, 서울을 주제로 한 영상이 상시 상영되는 담벼락 미디어, 서울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티갤러리, 시민들의 휴식과 만남의 공간인 활짝라운지, 군기시유적전시실,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발언대 등 1시간에 걸쳐 구석구석을 체험·견학했다. 포항시 이점식 자치행정국장은 "서울 시민청은 문화·예술·전시·토론·강좌 등 다양한 소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서울의 대표적 시민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며 ”포항시에서도 대시민 소통정책과 연계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정책을 확대·발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민청은 서울시 신청사 지하 1~2층에 군기시 유적전시실, 공정무역카페, 공연장, 세미나룸 등을 설치해 시민에게 개방한 공간으로 올해 1월 12일 개관 3주년을 맞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방문객 500만명을 돌파한 서울의 대표적 시민공간이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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