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백석동에 소재한 고려씨앤씨는 지난 4일, 검암경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려씨앤씨는 통신맨홀 제작 업체로 10년째 남모르게 기부를 지속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창수 검암경서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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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7 14:2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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