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놀이, 걱정인형 만들기, 요리활동, 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구로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캠프는 궁동어린이도서관을 시작으로 구로구립 온누리도서관, 꿈나무어린이도서관과 글마루한옥어린이도서관, 개봉어린이도서관에서 이어진다.
궁동어린이도서관에서는 ‘창의력이 쑥 전통놀이 한마당’을 주제로 책과 민속화 속의 전통놀이를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개봉어린이도서관에서는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음키우기’를 테마로 참가자들이 인디언식 이름 짓기, 4컷 그림으로 소통하기, 걱정인형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이 외에도 각 도서관 별로 독후활동, 요리수업, 연극, 에코백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독서캠프가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고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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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7 11: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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