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주도시관리공단 전)이사장 성희롱 사건, 여주시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에서 신고인에 대한 정중한 사과로 마무리


여주시는 지난 3일,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 위원 10명 중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도시관리공단 전)이사장에 대한 성희롱 사건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고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충심의위원회는 사안을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조 측 추천인을 포함 외부전문가 5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2시간 30분에 걸친 마라톤 회의 끝에 본 사건을 심의·의결했다.

고충심의위원회에서는 신고인의 의견을 반영해 성희롱 건에 대한 여주도시관리공단 전)이사장이 신고인에게 정중히 사과함으로써 신고인의 동의하에 사건이 종결됐으며, 앞으로 여주시에서는 공공기관 내에서 성희롱·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도록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이후, 재발방지대책 이행상황 점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제윤 위원장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성희롱·성폭력을 근절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조직 내 건전한 성 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