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간의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운동 이후, 가능동 주민센터에 주민 및 기관·단체들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중인 김윤배 위원은 1월 2일 가능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100일간 사랑 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두유세트를 후원했다.
김윤배 위원은 “100일간 사랑 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주변 이웃들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여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따스한 정성이 골고루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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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4 17:0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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