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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위기가구 집중 발굴 조사 완료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2월까지 2018년 하반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5개월 이내 맞춤형급여 책정 제외 및 중지자, 긴급 ·무한돌봄 지원자, 5차·6차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 조회 대상자 등 총 289명이였으며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민간 인적자원을 활용해 전화 및 방문을 통한 관내 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다 했다.

그 결과 공적급여 및 민간 서비스를 96건 연계하였으며,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 12명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했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계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씀으로써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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