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방문, 이웃사랑 실천 체감온도 플러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일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정성들여 준비한 내복과 생필품을 드리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는 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사랑과 관심의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계층 세대를 방문하고, 유난히 한파가 심한 올해를 따뜻하게 보내시도록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미선 공동위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회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들이 더욱 많아져, 월 1회 방문에서 주 1회 다양한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맞춤형복지팀과 협의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영순 동장은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함께 매주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통해 국민기초 수급 혜택을 받고 있는 독거노인을 방문하며, 그분들의 애로사항 및 어려운 생활환경을 몸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한계가 있었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찾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을 함께 실천해주어 고맙고, 더불어 사는 훈훈한 보산동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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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4 11:5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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