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낭산면 적십자봉사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4일 낭산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들 100여 명에게 떡국을 푸짐하게 대접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낭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연초에 경로당을 방문해 떡국을 대접하고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하여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도현숙 회장은 “올해도 어르신들이 떡국을 맛있게 드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환해지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남북 낭산면장은 “낭산면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사랑이 넘치는 고장이 되는데 이러한 봉사가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하고 서로 사랑하는 낭산면이 되도록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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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4 10:5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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