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2일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조성하기 위한 신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업무보고는 지난해 주요 구정성과, 올해 구정운영 방향 및 부서별 역점 추진 업무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구는 보고회에서 지난 구정성과로 각계각층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 행보, 생산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푸를 나이 Job Con”, 제18회 소래포구축제 성료, 남동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및 소래샛길 일원 체육시설 1단계 준공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 범죄예방 cctv 확대 구축 공영주차장 확충, 운연역 서창지구간 연결도로 개통, 범죄예방 안심마을 조성, 만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등 주민편의 도시기반 확충을 꼽았다.
또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외부기관 평가에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선정,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평가 3개 부분 석권, 인천시 지자체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선정 등 총 25개를 수상했다.
이강호 청장은 “2019년 기해년을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가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구 역점사업인 "국민생활관 재건립·인천대공원~소래습지생태공원~소래포구 관광벨트 구축·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사업·서창동 세대통합형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청년친화형 남촌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하여 모든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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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3 13:3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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