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문화재단 청년일자리사업 소셜메이커 양성과정 참여자 8명은 지난 2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400만원을 강릉시에 기탁했다.
강릉문화재단은 강릉시에서 인건비와 재료비의 예산지원을 받아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8명을 채용, 소셜메이커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셜메이커 양성사업은 축제 매니저, 굿즈 메이커 등 지역문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 청년 참여자들은 박준용 예술상 수상 작품을 활용, 머그잔 5,000개를 제작하여 지난 12월‘예술로 나눔행사’에서 판매한 머그잔 판매대금 400만원을 이번에 기탁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판매금을 강릉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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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3 08:4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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