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예술창작인촌은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입주 작가들의 대표작을 전시하는‘상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순덕 박인숙 작가의 ‘전통자수 액자’를 비롯해 현대자수, 규방공예, 목공예, 칠보공예, 우드타일, 도자기, 비즈공예, 천연염색, 닥종이 인형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예술창작인촌은 강릉을 대표하는 공예작가들이 입주해 있으며, 이번 상설전은 강릉시민과 관광객에게 상시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며 “강릉의 대표 공예품을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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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3 08:4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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