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오케이아시아 통영지점(지점장 정순례)은 15일, 사등면사무소(면장 이재현)를 방문하여 부식품세트(김세트 60개, 햄세트 56개, 참치캔세트 30개 등 3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순례 지점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정순례 지점장은 사등면 이재식 군령포 이장의 배우자로 지난 연말 전기요 50개를 기탁한데 이어 두 번째 물품기탁이다.
이에 이재현 사등면장은 “성품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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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5 17:5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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