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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운영직군 근로자와 첫 시작

인천시교육청, 첫 날 특수운영직군 근로자 기 살리기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은 2019년도 첫 번째 행보를 인천광역시교육청사 내 특수운영직군 근로자와 함께 시작했다.

교육감실에서 실시한 간담회 자리에서 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이를 적극 반영하여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근로자 휴게실 마련과 고객지원종사자 업무용 컴퓨터 교체 및 주차관리실 바닥 온돌판넬 설치 등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노동존중 및 직장 내 민주화를 통하여 차별 없고 갑질 없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사 내 특수운영직군 근로자는 시설물청소원 11명, 고객지원종사자 2명, 주차관리원 2명 총 15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8년 9월 1일부터 교육청 내 특수운영직군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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