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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정서진 해넘이 행사 ‘기해년 낙화 빛을 품다’ 성료


인천 서구가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원이 주관한 지난 2018 정서진 해넘이 행사 ‘기해년 낙화 빛을 품다’가 55만 서구민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낙조 명소로 손꼽히는 서구 정서진에서 지난달 31일에 개최됐으며, 전통예술공연단 타투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국악라운지밴드 클랜타몽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이윽고 해가 넘어가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56호 무주안성 낙화놀이가 시연됐다. 물 위로 떨어지는 불꽃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한해의 걱정과 시름을 내려놓고 새해의 희망을 다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 2년 동안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진행하지 못했던 정서진 해넘이 행사를 다시 개최해 서구 주민과 함께 무술년을 보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다”며, “낙조와 낙화를 보며 시름을 덜고 2019년 기해년에도 55만 서구민과 함께 클린 서구, 행복한 서구, 함께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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