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강산을 사랑하는 모임’은 지난 1일 양도면 소재 진강산에서 2019년 己亥年 진강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강산을 사랑하는 모임 외에도 이장단, 관내 주민과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각지에서 모인 등산객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일출을 보진 못했지만 주민 및 등산객은 시산제에서 새해의 소원을 비는 등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다. 행사 후에는 양도면 농가주부모임에서 떡국을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다.
임종관 대표는 “이른 새벽부터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진강산을 더 아름답게 가꿔 다음부터는 더 많은 분들이 진강산에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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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2 14:5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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