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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차량등록업무, 우리에게 맡겨 주세요!

- 포항시 간부공무원 가족으로 구성된 민원자원봉사회, 민원 해결에 나서
포항시 차량등록과가 시민행복 중심의 차량등록행정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포항시 자동차 등록대수는 24만 5천여대로 하루 일일평균 600여명이 넘는 민원인이 차량등록과를 방문하고 있고, 일일 상담전화도 100여건이 넘는 등 많은 업무량으로 신속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포항시 간부공무원 가족으로 구성된 20여명의 민원자원봉사 회원들이 서류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어 시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차량등록과내의 민원자원봉사회는 포항시 6급이상 간부공무원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6년부터 현재까지 민원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민원자원봉사자들은 매일 2명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대로 근무하면서 노약자나 장애인 등 직접 서류작성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대서를 해주고 있다. 또한, 일반민원인에게는 서류작성과 첨부서류, 담당직원 안내 및 자동차에 관련된 문의에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고 있으며, 1일 평균 민원안내 60여건, 무료대서 30여건, 전화상담 20여건씩을 소화하고 있다. 이명덕 민원자원봉사회장은 “무작정 차량등록과를 찾아왔다가 신청서 작성과 첨부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은데, 그때마다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민원자원봉사회가 민원실 전체의 얼굴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활기차고 친절한 봉사로 시민들이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칠 차량등록과장은 “민원자원봉사자들의 자원봉사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이 행복한 차량등록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량등록과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봉사를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달 2회 이상 민원대응력 향상을 위한 직원 업무연찬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동차영업사원 및 매매상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반민원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오후 12:00~14:00)를 피해 서류를 접수할 수 있도록 별도의 시간대(오전 10:00~12:00)도 마련하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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