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에 연탄 2천 장 전달

고양시신도동종합복지회관은 지난해 12월 29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겨울나기 프로젝트 ‘사랑의 블랙산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관내 태권도 및 음악 학원 관계자들과 원생들은 연탄 2,000장을 함께 관내 거주 독거노인 및 주거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 원생들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김거호 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특별히 학부모들도 함께해 다 같이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법을 알고 이를 실천하는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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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02 10:4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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