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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우수형 열린어린이집’ 1개소 지정


강릉시는 송정동 소재 온새미로 어린이집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2018년 우수형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새미로 어린이집 권태린 원장은‘엄마아빠 안전을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안전교육,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학부모 안전교육 등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수형 열린어린이집은 전국 4만여 어린이집 중 각 지자체에서 선정한 3,404개소의 지자체형 열린어린이집 가운데 지자체형보다 상향된 운영기준과 우수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적용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100개소를 지정한다. 강원도에서는 강릉시 1개소를 포함하여 모두 3개소가 우수형으로 지정됐다.

아동학대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시작된 ‘열린어린이집’은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으로 부모와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영유아에게 건강한 보육환경을 제공한다.

강릉시는 2018년 지방자치단체형 열린어린이집으로 13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였으며, 2019년부터 열린어린이집에 대한 인센티브로 부모참여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모참여를 확대하고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양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부모의 적극적 참여로 운영되는 열린어린이집을 매년 확대 운영하여 학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더불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그 가족의 행복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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