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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 나누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지난 28일, 30일에 ‘즐거운하루’와 호산나순복음교회와 협력하여 양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떡갈비 및 난방비, 생필품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호산나순복음교회는 8년째 희망센터를 통해 ‘연말이웃돕기사업’을 실천하여 왔으며, 이번에도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비와 생필품을 지원 했고, 또한 지역공동체 ‘즐거운하루’는 희망센터와 함께 ‘돼지고기 나눔사업’을 진행하면서, 이번 연말연시를 맞아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 조손가구, 한부모가구 20가정에 떡갈비를 만들어 선물하게 된 것이다.

희망센터 이도희 센터장은 이번 연말연시를 맞아 큰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어 주신 ‘호산나 순복음교회’와 ‘즐거운 하루’ 두 단체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희망센터는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이 춥고 외롭지 않도록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 사업에 함께 할 지역사회 뜻있는 분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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