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31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군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2018년도 연말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투철한 애향심으로 맡은 분야에서 헌신 봉사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유공자들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은 자랑스런 강화인상 송미영 외 2명, 군정발전 유공자 소정배 외 23명, 모범어업인 유공자 이병섭 외 1명, 민원대행 모범업체 오건축 외 3개 업체,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유공에 통일공인중개사사무소 외 2개 업체, 모범반장 조경순 외 10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 56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퇴직공무원에 대한 훈장증 및 공로패 수여와 함께 정부모범공무원 송현철 외 1명, 강화군 종합감사 유공 분야에 강은경 외 3명, 4분기 모범공무원 황근만, 4분기 친절봉사우수공무원 나용환 외 2명, 민원처리기간 단축 최우수 공무원 이수지, 농촌진흥사업 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에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우수 주민자치센터 최우수 길상면, 모범읍면평가 최우수 강화읍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강화군 발전을 위해 노력한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강화 건설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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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31 14:5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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