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림1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따뜻한 사랑愛 떡국떡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된 행사로, 이날 20여 명의 부녀회원들은 관내 저소득층 30여 세대를 방문해 새해인사와 함께 사랑愛 떡국떡을 전달했다.
서충례 새마을 부녀회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랑이 듬뿍 담긴 떡국 떡을 드시고 2019년 황금돼지해 맞이하여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구 송림1동 새마을 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겨울에도 사랑愛 김장나눔 행사를 열어 관내 50여 세대에게 김치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에게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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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31 13:4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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