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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준비하는 기업들 -빅데이터로 안양의 미래를 읽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기업들 한자리에 모여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지난 29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기업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빅데이터로 안양의 미래를 읽다"라는 주제로 다음소프트의 송길영 부사장의 특강을 통해 무의미해 보이는 데이터 속에서 세상을 꿰뚫는 통찰로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들이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9년 안양시 기업지원사업 안내 등 기업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후 2018년 안양시송년음악회를 다함께 참가하여 알찬연말을 보냈다.

한편,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구체적인 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AI, IoT,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 핵심기술개발 사용화, 스마트 공장, VR 전문가 육성등 관련 기업 지원과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며, 안양 청년펀드 300억 조성 및 일자리와 주거를 책임지는 복합형 타운 건설을 통해 청년들을 안양에 정착시켜 ‘청년도시 안양, 삶이 풍성한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미래를 읽고 2019년을 준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서 짧은 시간이지만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새로운 마중물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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