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만수1동은 관내 신의주 찹쌀순대로부터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김병한 대표는 인천 서구에서도 사업체를 운영해오며 7년째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들의 학업을 위해 전달한 장학금은 초, 중, 고등학생 8명에게 전달됐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부모는“덕분에 경제적 부담이 덜어졌으며 베풀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학업에 충실하여, 타인을 배려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녀로 키우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문진 동장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저소득 청소년들이 힘을 얻어 학업에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도움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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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31 11:1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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