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안동 새마을 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 10여명이 모여 정성스럽게 만든 불고기, 오이김치 등 밑반찬을 저소득층 및 소외된 이웃 25세대에 전달했다.
최소연 부녀회장은 “직접 만든 밑반찬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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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31 11:1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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