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이젠 광명은 ‘일류광명’을 향한 발을 내딧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광명의 무한한 잠재력과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새로운 발걸음 내딧게 될것이라”고 확신찬 발언을 쏟아내 참여자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1월 14일(목) 오후 3시 30분, 광명시 소하동 대교빌딩 사무소‘일류광명’을 향한 발걸음 내디딘 주대준 예비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지 시민과 참여자 500여명 축하 향연이 베풀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문종·정우택 국회의원, 전재희 前 장관, 정은숙 새누리당 광명(갑)당협위원장, 권태진 도의원, 이병주 광명시의회 부의장, 오윤배·김정호·이윤정·조희선 시의원 등 귀빈과 지지자로 자리를 메웠다.
주대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이젠 광명은 ‘일류광명’을 향한 발을 내딧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광명의 무한한 잠재력과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새로운 발걸음 내딧게 될것이라”고 확신찬 발언을 쏟아내 참여자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새누리당의 꽃을 피우며, 지지자들의 열정과 열의를 담은 일꾼으로 인생의 마지막 장을 여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지난 과거를 회상하는 발언 통해 “어린 시절 고아원생활과 건설공사, 야간고등학교 통한 주경야독 등 결국 노력의 댓가를 청와대와 최고의 카이스트를 교수 등 회상의 이야기는 아름다움을 자아내, 참여자로 승리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마지막으로“인생의 스토리를 보면 승승장구 승리를 만들어 왔으며, 성공한 인생이 맞다”며 “인생의 여정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마침표는 광명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문종·정우택·전재희, 내빈 등 축사가 이어져, 개소식의 축하장은 아름다움을 더 했다. 또한, 많은 지지자들과 축사는 이제 광명은 새로운 옷을 갈아 입어 일류광명을 만드는 참 일꾼을 만들어내는 일은 우리들의 할 몫이라는 자각심을 새롭게 했다.
한편, 주대준 후보는 1955년 출생, 청와대 경호차장, 前 카이스트 부총장, 선린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광명(을) 새누리당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엮임하고 있다.
고아원과 친척집을 떠돌았던 소년의 역경과 마주치면 '왜 내가 못해'라는 도전정신의 작품과 모르면 털린다, 바라봄의 법칙 등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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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5 16: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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