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오희령 회장에서 제21대 박명순 신임회장으로..
광명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에서는 2016년 병신년 희망찬 새해와 함께 영아들의 미래를 키우는 광명의 보육인으로 거듭나고자 1월 14일(목) 오후 6시 소하1동 광명에이스타워 3층 벨라오스틴 뷔페 연회장에서 {21대 가정분과 회장단 이.취임}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광명시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제20대 오희령 회장에서 제21대 박명순 신임회장 이.취임식 행사에는 강수영 가정분과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강원미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위원장을 비롯해 양기대 광명시장, 백재현. 이언주 국회의원, 김성태. 박승원. 정대운. 경기도의원, 조화영. 고순희. 안성환. 시의원, 새누리당 광명(갑) 정은숙 당협위원장, 이효선 전)광명시장, 김영석 광명시출입기자협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를 하였다.
회장 이.취임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여성중창단 비비도의 축하 가곡 공연과 함께 박진희 부회장의 내빈소개, 개회식, 국민의례, 20대 회장 이임사, 21대 신임회장 취임사, 20대 임원진 감사장 전달 및 꽃다발 증정, 21대 임원진 소개 및 위촉장 전달, 내빈축사, 단체기념촬영으로 행사를 진행 마쳤다.
제20대 오희령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하는 동안 부족한 여러 가지를 도와주시고 사랑과 배려로 채워주신 회원원장님들의 사랑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이지만 돌아보면 부족하고 송구스러울 뿐이고, 비록 다하지 못한 회장직은 내려놓지만 늘 연합회와 회원 여러분과 함께 가정분과 발전을 위해 열열히 응원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제21대 박명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빛을 퍼트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 촛불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이디스 워튼-
촛불이 되던 거울이 되던 여러회원 원장님은 빛 이며 희망으로써,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희망이며 직장 및 육아의 짐 속에서 허덕이는 많은 부모님들의 희망으로 운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많은 교사를 지켜내는 울타리 되고 있는 그런 아름다운 회원 원장들과 함께 빛이 되고자 한다면서, 2016년 새로운 태양아래 모두 손잡고 힘차게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강원미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위원장은 가정분과 원장들의 어려운 운영을 시장과 정치인들이 해결해 주길 주문하는 축사를 하였고, 양기대 시장을 비롯해 백재현. 이언주. 국회의원, 김성태, 정대운, 도의원, 고순희. 조화영. 시의원 축사를 통해 어려운 보육 운영실정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함께 노력하면서 현재의 시급한 보육 인건비를 풀어나가는데 역량을 모으고 있다고 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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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5 16: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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