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아우름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운영은 최근 치매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치매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사업이다.
앞으로 원주시립도서관과 아우름도서관은 치매도서코너 운영을 통해 치매 관련 도서 및 자료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치매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원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정기적으로 치매 관련 책자, 간행물 및 치매파트너 리플릿 등 홍보물을 제공하고, 치매인식개선 교육·강좌 및 치매예방교실 연계 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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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31 10:0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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