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주민 제안 사업 9건 2019년 예산에 반영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2019년도 본예산에 주민 제안 사업 9건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8월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 받은 16건의 주민 제안 사업 중 9건을 채택하여 2019년도 본예산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9년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 집행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했다.

지난 8월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통해 16건의 주민 제안 사업을 접수 받아 내부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건을 최종 채택했다.

채택된 사업은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 2층 체육관 무대에 장애인 경사로 및 리프트 설치, 방촌공원과 부이공원의 환경 개선사업 등이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구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며 “주민 참여 경영 확대를 통해 구민과 소통하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