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8일까지 자원활동가를 모집했다고 밝혔다.
구는 부평구민의 성평등 인식 확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성평등 강사단, 여성친화사업과 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쉽고 빠르게 홍보할 수 있는 풀뿌리 기자단을 모집한 결과 28일 현재 총 26명이 응모했다.
서류 합격자는 2019년 1월 4일 구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서류 합격자들은 1~2월 양성교육을 받으면 합격이 확정되며, 2019년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강사와 홍보 기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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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8 14:4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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