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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간석2동, 연말연시 온정 온도는 100도


인천 남동구 간석2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연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동은 각계각층으로부터 현금 350만원, 백미 10KG 130포, 라면 566개를 기부 받았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100만원을 후원했다. 또, 사랑의 김장김치후원을 지원한 익명의 후원가는 연말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현금 200만원, 인주새마을금고에서는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한 미추홀재활전문병원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며 백미 10KG 100포, 간석동 주원교회에서는 백미 10KG 20포, 관내 제주까망돼지음식점에서는 백미 10포, 가온태권도장에서는 원생 49명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라면 566개를 각각 지원했다.

이번에 모금된 쌀과 라면, 현금은 동절기와 연말연시를 맞아 보살핌이 필요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홍수 동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간석2동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되는 복지를 실천하겠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민·관이 하나가 되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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