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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구로구청장,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한국청소년재단 주관, 청소년 1,000명 온라인 투표 선정

이성 구로구청장이 청소년이 직접 뽑고 시상하는 ‘청소년희망대상’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을 수상했다.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의 삶을 바꾼 조례·입법·정책 등을 만든 국회의원,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원에 대해 ‘청소년 1000인 투표단’이 온라인 투표로 선정해 주는 상이다. 한국청소년재단이 주관한다.

시상식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대표가 직접 이성 구청장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이성 구청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다양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선 5, 6기에 이어 민선 7기에도 많은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 보장을 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국제 공식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월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4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7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포럼을 개최했다. 내년 2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구로구는 앞으로 아동친화도시 인증 유지를 위한 필수 사업들을 수행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권리향상과 민주주의 체험 교육을 위해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구로어린이나라도 건국했다. 초등학교 4, 5, 6학년이 참여해 2015년 건국준비위원회, 2016년 초대정부를 수립했으며, 어린이들 스스로 나라명과 국기를 만들고 헌법도 제정했다. 구로구는 어린이들이 만든 각종 정책들을 실제로 구정에 반영하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나라 지원 조례’도 제정했다. 올해 8월부터는 제3기 정부가 구성돼 국회 및 현장 견학, 정기총회 개최 등 구정정책 제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조성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천왕동에 2호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도 진행 중이다. 연면적 1,898㎡,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0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2015년에 문을 연 1호 궁동 청소년문화의 집과 함께 청소년 자치활동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외에도 구로구는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성 구청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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