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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상의 무게만큼 새해엔 더욱 노력하겠다


인천 서구가 2018년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대통령 표창을 받은 드림스타트사업 추진 최우수상을 비롯해 장관상 14개, 시장상 11개를 수상해 구 업무전반에 걸쳐 고루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는 인천시 내륙면적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구수는 55만으로 올해 말에 인천시 1위가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2019년 1회 추가경정 예산 확정 시 재정규모도 1조원을 넘어설 전망으로, 전국 69개 자치구중 면적, 인구와 재정규모 모두가 10위안에 드는 거대 자치구이다.

비약적인 성장만큼 서구는 인천시 사업의 70%가 진행되고 있으며, 수도권매립지와 발전소 등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 신도심 조성으로 인한 다양한 민원,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등 현안사항으로 타구에 비해 직원들의 업무량이 상당히 많은 구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와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에 힘든 상황에서도, 업무전반에 걸쳐 뚜렷한 성과를 보여준 1천1백여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2019년은 서구가 대한민국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한해로, ‘클린 서구, 행복한 서구, 함께하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내자”고 직원들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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