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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용역근로자 33명 정규직 전환한다

정년 보장 등 근로여건 개선

파주시는 시 본청 및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용역근로자 33명을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파주시는 2017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파주시 노사 및 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해 대표노동자, 사용자 및 노동전문가들과 함께 전환대상자 선정 및 임금체계 결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총 33명의 용역근로자를 정규직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정규직 전환이 결정된 근로자들은 2019년 1월 1일부터 ‘파주시 무기계약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에 따라 정년이 보장되고 복지포인트, 건강검진 지원 등 기존 무기계약직과 똑같은 복지혜택을 받게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그동안 2차에 걸친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실시해 비정규직들의 고충을 해소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지난 해 이은 두 번째로 앞서 2018년 1월 1일, 기간제근로자 8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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