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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 당정협의회’ 개최

신안산선 실시 협약 등 주요현안 논의

안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의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시의원 13명과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신안산선 실시협약과 향후 착공 계획 등 시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와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시는 중앙부처와 경기도 기관 평가에서 거둔 35건의 수상실적과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상승, 2018년도 지역안전지수 상승 등 민선7기 시정운영에 따른 대외기관 평가 실적을 설명했다.

또한, 2019년도에 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경제 일자리 사업과 복지 시민편의 사업을 소개하며, 시 정책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숙원사업인 신안선 착공이 더는 지연되지 않도록 한 뜻으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겨울 한파 대책 및 연말연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책을 점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해 준 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해에도 시정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민 대의기관인 시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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