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가정 위한 라면 100박스 기부로 나눔 온도 ‘후끈’

고양시는 지난 27일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오빠네 옛날떡볶이’로부터 드림스타트 저소득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
‘오빠네 옛날떡볶이’ 백동민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홀트 등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림스타트 저소득 아동을 위해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후원물품을 정기기탁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도 라면 100박스를 후원한 바 있다.
백 대표는 “경기불황으로 영업이 어렵지만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고양시 드림스타트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라면은 생계가 어려운 한부모, 조손가정 등 드림스타트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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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2-28 09:2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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