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처한 사업장 관리를 통한 재선충병 방제 성공적 추진 당부
이재춘 부시장이 13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재춘 부시장은 재선충병 피해가 계속 발생되고 있는 남구 대이동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돌아보고, 방제사업 관계자를 격려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방제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재춘 부시장은 “재선충병을 적기에 방제하지 못하면 산림이 황폐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관계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오는 3월말까지 ‘재선충병 방제 80일 작전’이 성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현재 관내 전역에 걸쳐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구역을 31개 권역으로 나누어 연인원 32,000명을 투입해 3월까지 방제완료를 목표로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피해고사목의 재발생률 감소를 위해 각 시공업체의 책임담당구역 재발생률 평가를 통해 2015년 상반기 방제 성과가 저조한 5개 업체의 방제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등 방제 품질향상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피해가 감소추세에 있어 대내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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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4 22:4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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