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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결연학습지도 종강식 개최


안양시 만안구는 저소득 가정 중학생들에게 전인적 발달지원을 위한 민·관·군 결연학습지도인 ‘이글스터디’ 사업의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글스터디는 지난 2009년도부터 안양시가 지원하고, 율목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며, 공군 제8249부대의 우수한 장병 교사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다.

율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10년째 운영됐으나, 학생 모집과 참여자가 저조함에 따라 지난 20일 종강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그동안 재능 기부에 힘써 준 군 장병과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시장 및 구청장 표창을 시상하고, 졸업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또 학부모와 학생들의 수기발표를 통한 감사 인사와 그동안의 추억을 되새기는 영상 관람 시간이 주어졌다. 함께한 청소년들과 장병들이 뜨거운 포옹을 하며 이날 행사는 마무리 됐다.

홍삼식 만안구청장은 “그동안 이글스터디에 관심과 사랑을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사업은 끝났지만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학습과 노력을 통해 항상 열정을 갖고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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