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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재난관리평가‘우수등급’행안부 기관표창

내년도 재난관리평가‘우수등급’선정 다짐

전라북도가 2018년 재난관리 평가 결과 도 단위 기관에서는 유일하게 우수등급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전라북도는 재난·안전관리와 관련된 공무원의 개인 역량과 재난대비 목표 및 계획수립 등 부서 역량, 구성원 간 상호 협력 체계 등 네트워크 역량과 기관장 리더십, 행·재정적 지원 등 기관역량 총 4개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전라북도는 ’2019년 1월 2일부터 시작되는 재난관리평가에 대비하여 27일 도청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도와 시군 재난관리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평가기본계획과 평가단운영, 평가가이드라인 및 평가 준비사항을 사전에 체크하고, 42개 평가지표별 항목에 대한 담당자의 사전업무연찬을 실시하였으며, ‘2019년 1월 2일부터 실시되는 평가가 연초 바쁜업무와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2019년 평가에서도 재난관리 ’우수등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난관리평가 담당자들의 준비태세를 다짐했다.

강승구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통신과 철도, 난방, 펜션 등 사회기반시설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으로 기관표창을 받은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고 하면서 ”앞으로 2019년 재난관리평가에도 적극 대처하여 우리 도의 재난관리 업무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도 안전한 전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재난관리평가는 1월부터 3월까지 평가를 거쳐 4월에 행정안전부에서 평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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